바늘귀로 들어가는 낙타


바늘귀로 낙타가 들어가는 것 만큼 부자가 천국 들어가는것이 어려운 일이다고 하신다.

영생에 대하여 부자 관리가 와서 예수님께 묻는다. 부자이며 청년이교 관리로써 뛰어난 사람이 돈과 권력으로 영생을 얻을 수 있을것인지를 기대하며 예수님께 나온다. 영생은 부자관리에게 이만틈 중요한 것이었다. 나도 영생에 대하여 이렇게 관심이 있는가?
무엇을 해야 영생을 얻겠는가를 묻는다. 행위에 대한 질문은 잘못된것이다. 어쩌면 당신이면 만족하다는 답을 기대하였을지 모른다.
계명을 지켰는가의 질문에 다 지켰다고 답한다. 교만한 모습을 보인다. 이에 대해 예수님은 답하지 않으시고, 재산을 다 팔아 나눠주고 나를 따르라고 말씀하신다. 관리는 근심하고 돌아갔다. 결국 물질때문에 영생을 포기하고 돌아간다. 우리가 말씀을 들을 때 근심이 있는가? 내 신앙생활을 어렵게 만드는것이 무엇인가? 주님은 그것을 팔아 나눠주고 오라고 말씀하신다.
믿음을 방해하는 것을 팔아 없앨 때에 하늘의 복이 임할 수 있다. 아브라함에게 이삭을 바치라는 명령에 순종하였다. 우리에게는 교회보다 귀한 것이 많다. 다니엘은 왕의 명령에 굴복하지 않고 기도를 쉬지 않았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따르라고 말씀하실 떄 그들의 전부였던 그물을 버리고 주님을 따랐다.
소유냐 존재냐...
소유적 사람은 소유하는 것에 목적을 둔다. 소유하는 것을 위하여 인생의 가치를 둔다.
그러나 존재적 가치를 둔 사람은 사람의 가치를 중요시 한다. 질이 있는 인생을 목적한다.
돈과 권세로도 안되는 것이 있음을 교훈하신다. 그리고 부요함이 가져다 주는 불행이 있다.
그러나 사람으로 할 수 없을지라도 하나님은 하실 수 있다. 오늘 나의 문제는 돈문제가 아니다. 바로 믿음의 문제이다. 하나님은 하실 수 있기 때문이다.
탕자는 돈이 있을 동안은 돌아오지 않았다. 바늘구멍으로 통과할 만큼 작아졌을 때 아버지께 돌아왔다. 바늘귀를 들어갈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낙타같은 나의 인생이 바늘귀로 들어가게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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