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다섯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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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영이시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사람은 영과 진리로 예배를 드려야 한다.
전 남편만 다섯이었던 이 여인은 무슨 이유로 이 땡볕에 물을 기르러 왔어야 했는가?
얼마나 많은 눈총과 따가운 시선속에 살아가고 있었을까?
현재같으면 "남편다섯녀"라고 인터넷에서 묻매를 맞고 신상이 털려 물을 길으러도 나오지 못하는 상황이 되지 않았을까?
이런 상황에 예수님은 물을 달라 청하신다. 그와 친구가 되기로 하신다.
나는 과연 이런 예수님의 사랑이 있는가? 나를 보호한다는 나를 방어한다는 이유로 나도 함께 돌을 던지지는 않는가?
오늘 하루 아무도 편들어주지 않는 사람의 친구가 되기를 노력해야겠다.
하나님 가장 낮은 자의 친구가 되기로 결정하시고 이 땅에 오셔서 내 친구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그 사랑을 온전히 흘려보내는 자가 되겠습니다.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나의 생각 마음이 아닌 예수님의 눈과 마음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나와 함께해주세요
약 일 년 전에 생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