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on HAN

  • dowon82
  • Earned a Badge — Subscribed to First Reading Plan

    2012-03-10

  • Earned a Badge — Created 10 Highlights

    2012-03-03

  • 존귀한 지체

    사람은 혼자서 영적으로 성장할 수 없다. 축구가 팀스포츠 인것처럼, 신앙의 성장도 공동체가 없이는 건강하게 자랄 수 없다. 혼자 스스로 자라려고 하면 외골수가 되기 쉽고 독단적이 되기 쉽다. 하나님은 삼위일체 이시다. 하나님은 처음부터 함께 계셨다. 영원한 연합과 사랑의 교제가 삼위 하나님의 관계이고 혼자가 아닌 하나가 되어 함께 존재하시는 하나님이 동일하게…

    Created 3 months ago

    고린도전서 12:22 (KRV), 고린도전서 12:23 (KRV), 고린도전서 12:24 (KRV), 고린도전서 12:25 (KRV), 고린도전서 12:26 (KRV)

  • Earned a Badge — Created First [Public] Note

    2012-02-04

  • 육의 몸

    하나님의 신, 하나님의 영= 루아흐 육의 몸= 프시케, 살려주는 영= 프뉴마 육신의 몸을 뛰어넘어 영의 삶을 사는 법 프시케의 생명이 낳는 죄악(음란, 정욕, 시기, 다툼, 분냄, 분열, 약속을 어김, 악독, 무정, 판단, 비난) 가운데 아파하고 고통받는 삶에서 떠나 프뉴마(하나님의 영, 성령)의 삶과 생명을 누리기 위해서는 성령의 충만함을 받는 것 외에는…

    Created 4 months ago

    고린도전서 15:44 (KR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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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2-31

  • 창세기 21:33

    창세기 21:33 (RNKSV)
    아브라함은 브엘세바에 에셀 나무를 심고, 거기에서, 영생하시는 주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며 예배를 드렸다.

    Created 5 month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