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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26일
그무엇도 우리를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다. 우리를 끊임없이, 아무 조건없이 사랑하시는 하나님. 솔직히 잊고 살때가 많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이렇게 살아가고잇는 나인데, 나의 힘으로 살아가고 잇는듯한 착각을 할 때가 많다. 그래서 나의 일을 하나님께 고하지 않고 나의 독단으로 결정하고 실행하는 때가 많다. 아니 대부분 그렇게 하고 있다. 하나님은 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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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25일
우리는 죄로인해 죽은자들이요, 하나님안에 잇을때 비로소 산자라고 말씀하신다. 세상많은 사람들이 이 사실을 모른체, 자신의 죄로인해 사망의 길로 가고 있다는것을 모른체 살아가고 있다. 나는 하나님의 사람으로서 이들을 보며 안타까움을 마음을 품고 살아가야 하지만 그러지 못하고 잇다. 어쩌면 하나님의 의로 죄사함받았다고 혼자 안심하고 살아고 있는건 아닌지.. 하나님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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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20일
예수님을 결코 부인하지 않겠다던 베드로는예수님의 말씀대로 결국 닭이 울기 전에 예수님을 세번 부인하고 만다. 이 말씀을 처음 읽었을땐 나는 베드로를 욕했다. 어찌 예수님을 부인할 수 잇는가. 나는 결코 예수님을 부인하지 않으리. 지금 이 말씀을 읽으며 느끼는 것은 나는 베드로보다 훨씬 많이 예수님을 부인하며 살아왔단 것이다. 어찌 사람들 앞에서 말로만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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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19일
하나님께서는 지극히 낮은 자에게한것이 곧 나에게 한것이다 라고 말씀하셨다. 이 말씀은 주일학교 때부터 수도없이 들어왔지만 나에게 있어 잘 실천되지 않던 것들중 하나이다. 교회안에서는 하려고 노력이라도 하였지만 세상속에 나아가서는 그렇지 못했음을 고백한다. 1. 대중교통 이용할때 노약자에게 자리 양보하기. 2. 운전할때 다른차들 양보하기. 3. 동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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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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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18일
하나님께선 이세상에 주님이 다시 오시기 전에 우리들은 항상 준비를 하고 있어야 한다고말씀하신다. 주님은 이세상에 언제 다시오실지 모르신다. 우리는 주님께서 나중에 오실 줄 알고 세상속에 빠져 방탕히 살지 말고 항상 깨어있어 준비하고 있으라 말씀하신다. 나를 포함한 많은 그리스도 인이라 생각하는 사람들이 주님의 오실날을 대비하지 않고 당장의 세상속의서의 문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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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14일
하나님께서는 먼저된자는 나중되고 나중된자는 먼저된다고하셨다. 솔직히 이해는 안간다. 우리들의 상식선에선 당연히 먼저된자가 그에 합당한 대우를 받아야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왜 나중온자에게도 먼저온 자와 똑같은 대우를 해주셨을까? 일꾼들의 품삵이 구원을 뜻하는 말이어서엿을까? 큐티 나누고싶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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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13일
재물 많은 청년은 주님의 말씀에 근심하여 돌아갓다. 이건 그 청년이 이제까지 주님의 사람으로서 지켜왓던 것들은 모두자기가 내어드릴 수 잇는 것들을 내어드린 것뿐, 진정 자신의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른 모습이라 할 수 없다. 여기서 나를 돌아보아야 한다. 주일날 찬양을 하며 나의 모든것 내어드리리, 말씀하시면 따라가리, 찬양을 하고잇는 나이지만 실제 세상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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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12일
하나님께선 어린아이와 같은 믿음을 가져야만 천국문에 들어갈수잇으며 나에게 죄지은 사람을 한없이 용서하라 말씀하셨다. 어린아이와같이 자신을 한없이 낮추며 상대방의 잘못을 용서하라. 왠지 지금의 세상사람들이 생각하는 천국문에대한기준과 하나님께서 생각하시는 기준과는 차이가 클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어린아이와 같은 신앙. 한없이 용서하는 마음. 이 둘다 나에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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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11일
나에게 주께서말씀하신 한 겨자씨만큼의 믿음이 있나 돌아보았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겨자씨만큼의 믿음이 어느정도인지는잘 모르겠지만.. 믿음이 있다는 것은 행동이 뒤따라야만 그것이 있다고 말할 수 잇지 않을까. 말로 믿는것은 쉽다. 하지만 행동까지 뒤 따르려면 그 믿음이 진실 되지 않으면 안된다. 나의세상속에서의 행동들을 돌아보고 나에게 하나님앞에서 믿음이 잇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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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10일
예수님께선 자기를 따라오려거든 자기의 짐을 내려놓고 자기의 십자가를 지고 따라오라고 하셨다. 나의 짐과 나의 십자가는 무엇일까? 나의 짐은 내가 세상속에서 놓지 못한 것들, 나의 우상들,, 나의 십자가라는 것은 주님께서주신 나의 사명정도일까? 주님은 분명 말씀하고 계신다. 자기의 길을 따르려거든 자신의 것을 내려놓고 주님의 사명을 위해 살으라고,, 난 말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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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1일 4일째
주여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가지 못할 것이고 주의 말을 따르는 사람만이 들어갈 수 잇다고 하셨다. 첫날부터 지금까지 도전적인 말들말 전해주시는 하나님. 그만큼 나의 신앙이 하나님 보시기에 모자르다는 말씀을 하시고 싶으신게 아닐까. 나는 이제 그만 양다리를 그만 두어야 한다. 교회에서는 하나님하나님 하다가 세상에 나와서는 세상사람들과 별반 다를게 없는, 자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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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30일 3일째
너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다 채우시리라. 하나님께선 내가 무엇이필요한지 무엇이부족한지 다 아신다. 그것은 내가 생각하는것과 틀릴 수 잇다. 내가 생각하는 것든 지금 눈앞의 부족한것들뿐. 하나님께선 그 후를 보신다. 이것을 믿자. 지금 내가 부족한 것을 당장 채워주시지 않는다 하여 불평하지말자. 하나님이시다. 다 알아서 그의 때에 채워주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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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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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29일 3일째
난 이제까지 바리세인들 처럼 율법에만 얽매어잇지 말라고 하신 것에만 집중햇다. 율법은 안지켜도 좋으니 믿음만 잇으면 된다는 이야기인양.. 오늘 말씀을 읽으며 하나님께선 전혀 그렇게 말씀하시지 않앗다는 것을 보앗다. 바리세인들처럼 율법에만 얽매어 믿음을 잃지말고 울법을 지키며 믿음으로 하나님을 섬기라고. 나는 간사한 사람인지라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없는 신앙마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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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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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8일 2일째
하나님께선 우리를 너무 사랑하신다. 죄를 지은 아담과 하와이지만 벌을 내리시고 마지막엔 축복하시며 가죽옷을 입히시는 하나님. 하지만 죄에대한 대가는 치르게 하시는 엄격하시면서 사랑이 잇으신 하나님이심을 느낀다. 하루하루 이렇게 주님의 말씀을 묵상하며 살자.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면 나머지는 알아서 해주시리라 믿는다. 나는 오직 주의 나라와 의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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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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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