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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빚진자라고 인정하는가??
나는 야만인과 어리석은 자에게도 빚지고 있는가??이 물음에 고개가 갸웃거린다..나는 왜 수긍하지 못하는걸까?? 나는 구원을 받은자이다. 나는 성경을 한구절이라도 읽은 자이다. 나는 주님의 사랑을 받은자이다. 나는 그 분의 은혜를 깨달은 자이다. 나는 그 분의 기적을 체험한 자이다. 그러기에 나는 부끄러워 해야하는 자이다. 왜냐면 그러고도 빛을 발하여 세상에…
Created 3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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핍박을 받아도 기쁨이 충만하더라
바울과 바나바는 선교지마다 설교를 설파하고 청중들은 주님의 말씀에 열광하지만 언제나 그들에겐 핍박과 쫓김..떠남뿐이다. 그런 상황에서 그러나 기쁨을 잃지 않았다... 어떻게? 나도 그럴수 있나? 이세상 살아가면서 주님의 도를 따라갈지라도 핍박과 멸시속에서 당당히 즐겨울수 있나??기뻐할 수 있나??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님과 계속 따라갈 수 있나?? 스스로를…
Created 4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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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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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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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를 보지 못하는 눈
빌라도의 판결은 무리를 만족시키기 위함이였다. 모든 사람을 만족시키는 다원주의나 민주주의가 현재 정설로 믿고 있지만 주님의 눈으로는 이러한 이념들조차 옳은것은 없다. 판단의 근거는 주님 그 자체의 말씀일뿐 이상과 신념을 따라가지 말자.
Created 5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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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의 판단
중요한 일을 결정하는 판단의 기준은 무엇인가....내안에 있는 악함은 언제나 어디서나 발현된다. 그것도 내가 모르는 사이에....지금의 생각과 기준이 옳다고 할 수 있을까??그렇다면 내 앞에 놓인 일에 대한 판단의 기준은 무엇이어야 할지 생각한다. 과연 난 지금 스스로 내린 판단을 옳다고 믿고 따라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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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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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물을 더럽힌 손
빌라도는 예수님의 판결이 자신의 과오가 아님을 나타내려고 물에 손을 씻는다. 그 물은 과연 깨끗할까?? 한심하다..판결하는 자세는 차제하고 대체 그 책임을 누구에게 돌리고 있는가..깨어있지 않은 자의 모습이 과연 저럴까?? 내가 빌라도라면??백성들에게 받은 권력을 잃지 않기 위해 저럴까??하찮아보이는 예수라는 주님의 아들을 저리도 내버려둘 뿐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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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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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떨기에 떨어진 자
난 어느곳에 떨어진 자일까. 성경을 읽고 묵상하며 말씀에 탄식하고 있지만 그 순간 뿐..........곧 다시 돌아와 예전모습 그대로 돌아가는 건 왜일까. 가시떨기에 떨어져 말씀에 감흥받아 순간의 찬양만 부르짓는 사람이 되지말자. 적어도 이번 일독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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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치례
껍데기만 따르지말자....주일을 성수하고 계명을 따를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진정한 회개가 없으면 주님의 자녀가 아닐것이다 율법으로 사람을 정죄하지말자..정죄의 마음을 사랑으로 변화시키자. 예수님의 말씀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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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는것과 받는것
예수님은 문둔병자에게 깨끗함을 주신다 하지않으시고 받으라고 하신다..그 분의 관점은 내가 너에게 자비와 사랑은 준다고 생각치 않으신다..내가 너희들에게 주기 위해 이땅에 왔으니 너희들은 단지 받기만하라고..주는것은 영원할찌니 제발 받으라고..받아달라고 하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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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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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의 마음
회개의 참된 마음..임박한 심판을 피하는 단순함은 진정한 회개가 아니다....합당한 열매를 맺을줄하는 진정한 회개가 세례의 첫걸음이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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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