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ghoon Park

  • pray1073
  • Seoul, Korea
  • Bangbae Hana Baptist Church
  • 주께서 내 주께 이르시기를

    42 시편에 다윗이 친히 말하였으되 주께서 내 주께 이르시되 42 David himself declares in the Book of Psalms: " 'The Lord said to my Lord: "Sit at my right hand (누가 Luke 20:41) 주께서 내 주께 이르셔? The Lord 가 my Lord 에게 이르셔? 앞쪽의 주는…

    Created 2 months ago

    Luke 20:41 (MSG), Luke 20:42 (MSG), Luke 20:43 (MSG), Luke 20:44 (MSG)

  • 아이와 같은 믿음

    사람들이 아기들까지 예수께로 데려와서, 쓰다듬어 주시기를 바랐다. 제자들이 보고서, 그들을 꾸짖었다. 그러자 예수께서 아기들을 가까이에 부르시고, 말씀하셨다. “어린이들이 내게로 오는 것을 허락하고, 막지 말아라. 하나님의 나라는 이런 사람의 것이다.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누구든지 어린이와 같이 하나님의 나라를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은 거기에 들어가지…

    Created 3 months ago

    누가복음서 18:15 (RNKSV), 누가복음서 18:16 (RNKSV), 누가복음서 18:17 (RNKSV)

  • 민수기 24:1

    민수기 24:1 (RNKSV)
    발람은 자기가 이스라엘에게 복을 빌어 주는 것이 주님의 눈에 좋게 보였다는 것을 알고는, 매번 으레 하던 것처럼 마술을 쓰려 하지 않고, 대신 광야 쪽으로 얼굴만 돌렸다.

    Created 3 months ago

  • 여호수아에서 예수라는 이름이 나왔다

    민수기 13:16 (RNKSV)
    모세가 땅을 탐지하라고 보낸 사람들의 이름이 이와 같다. 모세는 눈의 아들 호세아를 여호수아라고 불렀다.

    Created 3 months ago

  • 누가복음서 10:38-42

    누가복음서 10:38-42 (RNKSV)
    그들이 길을 가다가, 예수께서 어떤 마을에 들어가셨다. 마르다라고 하는 여자가 예수를 자기 집으로 모셔 들였다.

    Created 3 months ago

  • 눈물을 흘리며 씨뿌리는 자

    나는 풍성히 거두는 것을 바라고 꿈꾸면서도 정작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것은 하려하지 않는다. 지금 씨를 뿌려서 언제 싹이 틀 것이며 어느 세월에 자랄 것이고 언제 열매맺고 언제 수확을 할 수 있을 지 멀게만 느껴지기 때문에 다른 방법은 없는 지 헤메인다. 하지만 중요한건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 가장 느릴 지라도 그 길이 가장 확실하고…

    Created 4 months ago

    시편 126:5 (RNKSV)

  • 슬기를 짜내어서 선한일을 하자

    그의 입에서 나오는 말이란 사기와 속임수뿐이니, 슬기를 짜내어서 좋은 일을 하기는 이미 틀렸습니다. (시편 36:3 RNKSV) 악인은 슬기를 짜내어서 좋은 일을 하기는 이미 글러먹었다 하십니다. 저는 말씀을 읽는 가운데 슬기를 짜내어서 좋은 일을 한다는 부분에서 멈추어 섰습니다. 선한일을 할 때에는 선한 마음이 당연히 바탕이 되고 중요할텐데 주님은…

    Created 4 months ago

    시편 36:3 (RNKSV)

  • 수고한 나에대한 보상

    다른이를 위해 전쟁을 하고 이긴 상황. 내가 달라고 하지도 않았는데 그들이 제시하는 감사의 보상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가? 물론 나의 수고를 생각하면 보상을 받아도 이상할게 아무것도 없다. 그러나 아브람이 하는 말을 보라. 실 한올 신발끈 하나라도 내가 취하지 않겠다고,...나의 몫은 없다. 내가 받을것은 누가 훔쳐갈 수도 없는 무형의 재물이 되는…

    Created 5 months ago

    창세기 14:22 (RNKSV), 창세기 14:23 (RNKSV), 창세기 14:24 (RNKSV)

  • Earned a Badge — Created 10 Highlights

    2011-12-19

  • 사탄으로부터 가정을 보호하기

    케네스앤 글로우로 오늘의 묵상을 하면서 감사와 은혜를 드립니다. 이땅에서 하나님의 사랑과 평화가 넘치는 가정에서 지낼 수 있다면 하늘의 천국을 지상에서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모두 그러한 가정에서 살기를 원한다. 하지만 우리는 왜 계속해서 우리 가정의 가치를 떨어뜨릴까? 사탄이 우리의 가정을 영적으로 공격하기 때문이다. 가정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Created 6 months ago

    골로새서 3:12 (RNKSV), 골로새서 3:13 (RNKSV), 골로새서 3:14 (RNKSV), 골로새서 3:15 (RNKSV), 골로새서 3:16 (RNKSV), 골로새서 3:17 (RNKSV), 골로새서 3:18 (RNKSV), 골로새서 3:19 (RNKSV), 골로새서 3:20 (RNKSV), 골로새서 3:21 (RNKSV), 골로새서 3:22 (RNKSV), 골로새서 3:23 (RNKSV), 골로새서 3:24 (RNKSV), 골로새서 3:25 (RNKSV)

  • Earned a Badge — Created Your First Bookmark

    2011-12-16

  • Earned a Badge — Subscribed to First Reading Plan

    2011-12-09

  • Earned a Badge — Created First [Public] Note

    2011-12-06

  • 하나님께서 별들의 이름을 지으셨다는 사실

    하나님께서 별들의 이름을 지으셨다는 말씀은 참 흥미롭다. 동물의 이름을 인간이 짓도록 하셨지만 별들에 대해서는 하나님께서 직접 의미가 담긴 이름을 지어주셨다. 주님은 왜 별을 만드셨고 그 별들에 이름을 지셨을까? 별들에 예언적 취지가 담겨져있다고한다. 그리스 로마신화와 관련된 이야기들로 접해왔던 하늘의 별자리들이 실은 그리스로마시대 이전부터 이름을 가지고있었고,…

    Created 6 months ago

    Psalm 147:4 (NI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