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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rned a Badge — Subscribed to First Reading Plan
2011-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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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플 110513금
내가 너대로, 아가 5-6 장 갈등국면의 연인, 서로가 오라고 한다. 엊박자 사랑? 다음 단계 발전? 또디 VS 나야띠 귀한 몰약을 여자의 집 문에 발랐다. 5장 10-16절에 솔로몬의 특별한 매력을 여자가 기록 내가 너대로 살아간다면. 제자대로 살아간 예수님 에수님대로 살아간 제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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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기도110503화
요한복음17:17-19 기도에 대해서 참 많이 강조하신 예수님 지금도 우릴 위해 중보하시는 주님 아들이 아버지를 영화롭게 하심, 아버지의 뜻을 이루심, 바로 영생을 택한 백성에게 주심 영생은 요17:3, 예수그리스도를 아는 것이 유일한 길이다. 우리는 어떻게 예수그리스도를 만날 수 있는가? 주님께서는 아버지께 받은 말씀으로 말씀이시다. 계시신학이 우리 신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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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플110429금
<아무것도 볼 수 없다면> "이는 우리가 믿음으로 행하고 보는 것으로 하지 아니함이로라" 문맥에 필요없는 듯 보인다. 긍정 : 믿음으로 삽니다. 부정 : 보는 것으로 살지 않습니다. 히11:1,3...16,20,27; 에서 말하는 믿음의 공통점은 보이지 않는 방법으로 한다. 그럼 왜 성경은 믿음과 보는 것을 반립시키고 있는가? 믿음은 이 세상에서 살 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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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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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기도110421목
나사로야! 나오너라! 예수님의 말씀은 언제나 동일한 능력의 말씀인 것이다. 1절에 보면 나사로라 밝히지 않고 어떤 병든 자라고 표현하고 있다. 요한복음 12장에 향유를 붓는 마리아의 오라비다. 그들은 예수님의 특별한 사랑을 받았던 사람들이다. 사랑의 관점에서 요한이 펼치고 있는 주장은 특별히 사랑하시는 존재가 있다는 것이 아니라 요한복음 13장 1절에 /유월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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