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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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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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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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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힘이 아닌
광야생활에서 그들이 만나를 먹으면서 기억했던 것은 결국의 인생의 일상도 삶과 죽음도 하나님앞에 놓여있는 것이라는 사실...그 사실을 기억하는 것만으로도 우리의 삶은 달라질 수 있다.
Created 8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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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를 기억하는 삶
예수님은 우리를 십자가에서 구원하기 위해 돌아가신 것이 아니라, 우리를 자옥에서 구원하기 위해 돌아가셨다. 십자가는 그리스도인이 매일 매일 경험해야할 현장이다. 존 파이퍼. 현대 그리스도인의 문제는 예수로 인해 조롱받는 삶을 살려고 하지 않는 것이 아닐까요? 예수를 위한, 예수로인한 조롱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았습니다.
Created 9 months ago
마태복음 27:27 (KRV), 마태복음 27:28 (KRV), 마태복음 27:29 (KRV), 마태복음 27:30 (KRV), 마태복음 27:31 (KRV), 마태복음 27:32 (KRV), 마태복음 27:33 (KRV), 마태복음 27:34 (KRV), 마태복음 27:35 (KRV), 마태복음 27:36 (KRV), 마태복음 27:37 (KRV), 마태복음 27:38 (KRV), 마태복음 27:39 (KRV), 마태복음 27:40 (KRV), 마태복음 27:41 (KRV), 마태복음 27:42 (KRV), 마태복음 27:43 (KRV), 마태복음 27:44 (KR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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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의 승리방정식
그리스도인의 승리란 소위 잘됨에 있는 것이 아니라, 이 세상의 방식, 힘의 사용, 우월함의 이용을 포기하는데 있다. 그리스도인의 승리한 오히려 수치를 당하고 모욕을 당하고 결국은 십자가에까지 올라가는데 있다. 이 세상의 승리방정식을 그리스도인의 승리방정식이라고 여기지 말자.
Created 9 months ago
마태복음 26:51 (KRV), 마태복음 26:52 (KRV), 마태복음 26:53 (KRV), 마태복음 26:54 (KR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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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를 위한 피
예수님을 닮는다는 것은 누군가를 위해 피를 흘리는 것이다. 그리스도인으로 산다는 것은 누군가를 위해 피를 흘리는 것이다. 교회는 피를 빨아들이는 자가 아니라 피를 대신 흘리는 실재이다.
Created 9 months ago
마태복음 26:17 (KRV), 마태복음 26:18 (KRV), 마태복음 26:26 (KRV), 마태복음 26:27 (KRV), 마태복음 26:28 (KR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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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달 보다 하나님 앞에서
여호와께서 간구하는 자의 소리를 들으시고 그를 가까이 하신다. 보름달보다 여호와를 가까이 해보자. 추석날, 우리가 진정으로 바라보고 기도해야 할 이 그 분은 우리 하나님 한 분이시다. 기도를 들으시는 하나님...
Created 9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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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겐 이 땅에서의 일이 있습니다.
한 달란트 받은 사람의 문제는 재능이 아닙니다. 달란트가 적다는 것의 문제도 아닙니다. 그의 근원적인 문제는 자신의 사명을 깨닫지 못한데 있습니다. 주인의 부재기간동안 그에게는 해야 할 일이 있었습니다. 불행하게도 그는 그것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했습니다. 살면서 기억해야 할 첫번째 일은 이 땅에서 우리가 해야할 일이 있다는 것입니다. 나에게 주어진 일이 있다는…
Created 9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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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화과 나무의 비유를 배움
그리스도인으로서 살면서 늘 잊고 살지만 반드시 기억해야 할 것이 재림하시는 주님에 대한 생각입니다. 임박한 재림에 대한 의식이 그리스도인을 말씀에 깨어있게 합니다. 또 한가지는 무화과 나무의 잎이 연하지는 것을 관찰하는 것처럼 세상의 변화를 영적인 눈으로 분별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려먼 성경적인 세계관이나 분별력을 갖추어야 할 것입니다. 그런 그리스도인이…
Created 9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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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사랑이다.
사랑하며 살자. 그렇게 주님이 목숨을 주시면서까지 사랑하셨던 것처럼 그렇게 사랑해 보자. 사랑못해 마칠 것 같은 마음으로 그렇게 사랑해 보자.
Created 9 months ago
마태복음 22:37 (KRV), 마태복음 22:38 (KRV), 마태복음 22:39 (KRV), 마태복음 22:40 (KR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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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사랑이다.
사랑하며 살자. 그렇게 주님이 목숨을 주시면서까지 사랑하셨던 것처럼 그렇게 사랑해 보자. 사랑못해 마칠 것 같은 마음으로 그렇게 사랑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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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바리새인들은 하나님 나라의 백성은 이 세상의 왕국의 법을 따르지 않아도 된다는 생각을 했던 것이 아닐까? 그리고 예수님도 그런 생각을 하리라고 생각하지 않았을까?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라는 의미가 그리스도인이 이 세상과 절연해야 함을 의미하는 것일까? 그것은 그리스도인에게 두개의 왕국이 있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닐까? 그러므로 우리가 이 세상의 왕국에 대해서도…
Created 9 months ago
마태복음 22:15 (KRV), 마태복음 22:16 (KRV), 마태복음 22:17 (KRV), 마태복음 22:18 (KRV), 마태복음 22:19 (KRV), 마태복음 22:20 (KRV), 마태복음 22:21 (KRV), 마태복음 22:22 (KR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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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믿음의 순종
둘 째 아들과 큰 아들의 차이는 결국 궁극적으로 누가 믿고 순종했는가 하는 것이다. 오늘날 그리스도인을 향한 예수님의 질문 역시 이것이다. 누가 믿고 순종하는가? 그런데 여기서 믿고 순종함은 그 말씀의 본질, 그 말씀이 진실로 말하고자 하는 바에 대한 것이다. 바리새인과 세리도 믿고 순종한다고 스스로 생각하지 않았는가? 그러므로 순종의 핵심은 복음을 바르게…
Created 9 months ago
마태복음 21:28 (KRV), 마태복음 21:29 (KRV), 마태복음 21:30 (KRV), 마태복음 21:31 (KRV), 마태복음 21:32 (KR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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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로 눈뜨는 자가 되어야
오늘 본문은 예수님이 예루살렘에 입성하기전 마지막 장면입니다. 그 마지막의 이적이 소경이 눈을 뜨는 이적입니다. 많은 무리가 예수님을 따르고 그들은 이제 예루살렘으로 입성하는 그 예수님을 경배하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그런데 그 예루살렘 입성의 마지막 시점에서 두 명의 소경을 만나고 예수님은 그들을 고쳐주십니다. 그들은 눈을 뜨서 그 많은 무리를 보았을 것입니다.…
Created 10 months ago
마태복음 20:30 (KRV), 마태복음 20:31 (KRV), 마태복음 20:32 (KRV), 마태복음 20:33 (KRV), 마태복음 20:34 (KR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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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기는 자가 되면
섬기는 자가 되면, 모든 이가 섬기려 하면, 세상은 참 좋아질 것이다. 그러나 교회안에서마저도 그건 쉽지 않은 일이다. 섬김을 받지 않으면 뭔가 섭섭함을 느끼는 우리네 마음이란....좀 더 낮아지고 겸손해지고, 나보다 남을 배려하는 마음. 그 마음이 아쉬운 나의 모습이다. 섬김을 받으려 하는 내 마음깊은 곳의 사악함을 다시 돌아보는 하루이기를...
Created 10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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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되기를 너무 사모하지 말자
사노라면 큰 집도 갖고 싶고, 우아하게 뭔가를 누리고도 싶고, 큰 차도 갖고 싶고, 뭔가 남들에게 내놓을 만한 것 하나러도 갖고 싶은데, 그런 욕심 좀 나려놓자. 무욕이면 현재가 행복인데, 욕심이 오늘뿐 아니라 내일마저 불행하게 하네. 오직 한 마음으로 욕심부리지 않고 사는 매일이기를...
Created 10 months ago
마태복음 19:23 (KRV), 마태복음 19:24 (KRV), 마태복음 19:25 (KRV), 마태복음 19:26 (KR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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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되기를 너무 사모하지 말자
사노라면 큰 집도 갖고 싶고, 우아하게 뭔가를 누리고도 싶고, 큰 차도 갖고 싶고, 뭔가 남들에게 내놓을 만한 것 하나러도 갖고 싶은데, 그런 욕심 좀 나려놓자. 무욕이면 현재가 행복인데, 욕심이 오늘뿐 아니라 내일마저 불행하게 하네. 오직 한 마음으로 욕심부리지 않고 사는 매일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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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9:23 (KRV), 마태복음 19:24 (KRV), 마태복음 19:25 (KRV), 마태복음 19:26 (KR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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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것이 더 어려운가?
예수님을 찾아온 한 청년이 영생의 길에 대해 묻는다. 예수님은 그에게 계명을 말씀하시며 그것을 지키라고 한다. 청년은 그것을 다 지키노라고 답하면서 자신에게 부족한 것이 무엇인지 예수님께 되묻는다. 예수님은 이 청년에게 자신의 재산을 팔아서 가난한 자들에게 주라고 말씀하신다. 그러나 청년은 이 마지막 권면으로 근심하며 돌아간다. 어느 것이 더 어려운 일인가?…
Created 10 months ago
마태복음 19:18 (KRV), 마태복음 19:19 (KRV), 마태복음 19:20 (KRV), 마태복음 19:21 (KRV), 마태복음 19:22 (KR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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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존재로서의 인간
지난 주, 제임스 사이어의 기독교세계관 책을 보면서 나왔던 내용이 있습니다. 인간에 대한 부분에서 두 가지를 이야기하는데 하나는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되었다는 것이고 또 다른 하나는 사회적 존재로 창조되었다는 것입니다. 그 사회성의 출발점을 사이어는 가족으로 보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이에 대해 훨씬 더 강한 표현을 사용하시는데, 그것은 부부는 한 몸이라는…
Created 10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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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천국인가?
예수님께서 용서에 대해 말씀하신다. 베드로의 질문에 대한 답변 형식이지만, 주님은 이 답변의 대전제로 천국을 말씀하신다. 용서에 대해 말씀하시면서 왜 거기에 천국을 같이 언급하시는가? 예수님에게 천국이란 무엇인가? 그것은 용서이다. 천국은 곧 용서함이다. 특별히 비교할 수 없는 용서를 경험하는 것, 그 경험된 용서함으로 다른 이를 용서하는 것, 그것이 천국이다.…
Created 10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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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아짐 그리고 낮은 자에 대한 배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두 가지를 강조하신다. 하나는 낮아짐이다. 주님은 당신의 제자들에게 어린 아이처럼 낮아질 것을 강조한다. 자신을 높히고, 대접받으려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낮아져서 섬기는 자의 위치, 때로는 소홀히 여김을 받을 수 있는 위치로 가라고 하신다. 한편, 주님은 이런 낮은 자에 대한 배려를 강조하신다. 잃어버린 양 한마리에 대한 비유나 다른…
Created 10 months ago
마태복음 18:1 (KRV), 마태복음 18:2 (KRV), 마태복음 18:3 (KRV), 마태복음 18:4 (KRV), 마태복음 18:5 (KRV), 마태복음 18:6 (KR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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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히 여기는 마음
사람들간에 갈등이 발생하는 원인중의 하나는 상대방에 대해 배려하는 마음을 갖지 않기때문이다. 그런데 예수님의 생애에서 여러가지 치료가 나타나는 이면에 항상 있는 것은 불쌍히 여기는 마음이다. 갈등의 해소 역시 진정으로 상대방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이 있을 때 가능하다. 불쌍히 여기는 마음이 믿음과 결합될 때 그 때 이적이 일어난다. 치유와 회복이 일어난다.…
Created 10 month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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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를 위한 죽음
예수께서 당신의 죽음에 대해 말씀하셨다. 그 죽음이 어떠할 지에 대해 상세하게 말씀하셨다. 베드로에게 있어서 그것은 공포이고 절망이었을 것이다. 일어나서는 안될 일이었을 것이다. 그런데 예수님은 당신의 제자들을 더욱더 당혹하게 한다.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 당신이 돌아가시는 것으로 그치지 않고 제자들에게도 십자가를 요구하신다. 십자가는 죽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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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6:24 (KRV), 마태복음 16:25 (KRV), 마태복음 16:26 (KRV), 마태복음 16:27 (KR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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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답변이 필요한 시대
베드로의 답변은 다르다. 많은 이들이 예수님에 대해 선지자중의 하나라고 할 때 베드로는 예수님은 그리스도시고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답변한다. 예수를 믿는다는 것이 이러한 것 아닐까? 그것은 다름을 요구한다. 우리 주님에 대해서 세상 사람들과 다른 답을 한다는 것은 곧 세상에 대해서도 다른 답을 한다는 것이다. 세상이 yes라고 말할 때 no 라고 말할 수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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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누룩일까?
누룩은 전염성이 강하다. 누룩은 자신이 덮고있는 대상을 질적으로 변화시킨다. 누룩은 곡식을 술로 변화시킬 정도로 변화의 폭이 깊고 광범위하다. 그런데 그 누룩이 독이 있는 것이라면.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의 가르침은 마치 독이 있는 누룩과 같다. 그러나 이들 뿐만 아니라 모든 가르치는 자는 항상 독이 있는 누룩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누구든지 가르치는 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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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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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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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26